아는 형님부부와 7월부터 베트남여행을 갈려고 계획하고,어느곳를 갈지와 어떻게 여행 할지를 고민하다가 네이버에서 가이드맨을 알게됐습니다
나는 자유여행을 하자했는데 형님이 자유여행은 힘드니까 패키지로하자고해서 그 합의점에서 찾은게 "가이드 맨"이었습니다
비행기만 내가 예약하고 "가이드 맨"에서 호텔과 일정을 추천해줬는데 우리와 맞지않는 일정은 조율할수 있었던 부분도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3박5일의 다낭여행은 그동안 자유여행만 고집한 나에게는 정말 여유롭고 편안한,자유여행과 패키지의 장점만을 쏙쏙모아놓은듯한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말없이 편안하게 일정내내 수고해주신 기사분과 정말 일정내내 열과성을 다해 저희의 뒷바라지를 해주신 가이드"켄"님께는 이 자리를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살짝 어려운 한국말은 저희와 교류하고 배워가면서 베트남의 역사와 전통을 저희에게 알려주실려고 노력하는 부분은 특히 좋았습니다
다시 다낭을 갈지는 알 수 없지만 어디서든 다시 좋은 인연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여행은 볼거리도 좋았지만 특히 먹는즐거움이 좋았습니다
어제아침에 돌아왔지만 벌써 다음에는 푸꾸옥이니 나트랑이니 하며 설레고 있습니다
그만큼 좋았던 이번여행,그 공로는 "가이드 맨"인듯 싶습니다
다시 한번"가이드 맨"과 켄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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