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어디를 갈까 고민 고민 하다가 보홀을 선택했는데 정말 선택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물고기 거북이 각종 동물들을 보고 만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애이든 가이드님의 친절함과 또 이동시간 동안 들려주시는 필리핀 이야기는 정말 생생한 삶의 이야기라 더 와 닿았습니다.
딸 아이가 "에이든 삼촌" 하면서 따를때 매번 웃으면서 아이를 잘 챙겨주심에 정말 고맙습니다.
4박6일 동안 세심하게 챙겨주신 에이든 가이드님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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