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쉬고 오자...라는 생각으로 큰 기대감 없이 떠난 세부~
처음이라 그런지 나무한그루. 알록달록 간판. 콤콤한 냄새 마저도 설레게 했다.
알차지만 충분히 힐링할 수 있는 일정 덕에 쉬어가는 세부여행을 할 수 있었다..
나디아 가이드님.
채플린 가이드님.
세심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쇼핑할때 착착착~~~ DC 해주시는.센스~ 덕분에 쇼핑이 즐거웠답니다~
다음에 신랑이랑 세부 방문할때 연락드릴께요 ~~
참..새벽에 비행기.기다리며 출출~~~ 했는데 주신 빵 맛있게 잘 먹었어요!!!!
세부여행은 나디아와 채플린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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