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세부여행이여서 항상 타국 갈때마다 저는 겁나요
또 같이 가기로한 친구네가 갑자기 개인사정으로
취소가 되면서 더더욱 마음이 힘들었어요 ㅠ
걱정했는데
이번 여행에서 가이드맨 제니 가이드님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사실 출발 전에는 숙박을 타일룸으로 요청했지만
타일룸으로 될지 안 될지 몰라 마음 한켠에 걱정이 있었는데, 제니 가이드님이 여러모로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신 덕분에 원하는 대로 타일룸에 머무를 수 있었어요.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배려해 주셔서 첫날부터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저희가족이 조용한편이라?호핑투어때
가이드님이 심심하면 어쩌나 했는데
여행 일정도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편했습니다.
특히 스노쿨링 할 때는 안전은 물론,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셔서 가족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
물속에서 본 예쁜 물고기들과 산호는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저희 둘째아들이 또 가고싶다고 하네요^^
물개였답니다^^
또한 점심 식사와 저녁 식사까지 현지의 맛을 잘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해 주셨고, 중간중간 시원한 마사지까지 챙겨주셔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일정 하나하나가 끊김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정말 여유롭고 즐거웠어요.?
무엇보다 제니 가이드님은 항상 웃는 얼굴로 편하게 대해 주시고, 불편하거나 부족한 게 없는지 먼저 살펴주셔서 “아, 여행이 이렇게 편안할 수도 있구나”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신경 쓸 일이 전혀 없었고, 저희는 그저 즐겁게 추억만 쌓으면 됐어요.
이번 여행은 단순한 휴가가 아니라 소중한 추억이 되었는데, 그 중심에는 제니 가이드님의 따뜻한 배려와 꼼꼼한 안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기억 가득 안고 돌아가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시고
가이드맨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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