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부모님 칠순 기념으로 계획했는데, 진짜 힐링 그 자체였어요.
박가영 가이드님 덕분에 체력 걱정 없이 전체 일정을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긴 줄이 있는 관광지에서도 부모님께 편하게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세심하게 배려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아버지께서는 특히 중정기념당과 박물관 투어를 마음에 들어 하셨습니다.
저는 스펀이 가장 좋았어요. 가족이 함께 홍등을 날릴 때와 그 밖의 모든 순간이 특별했습니다.
용산사에서는 소원을 빌며 반달조각을 던졌는데, 3번 다 맞아서 너무 기뻤습니다.
발마사지는 손으로 눌러주는 방식이라 시원함이 남달랐고,
펑리수와 설화병 쇼핑까지 알차게 챙길 수 있었습니다.
여행 내내 부모님 밀착 케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가족 모두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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