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를 처음 써본다.
항상 자유여행만 추구하고 그 자유로움에 패키지라는것은 나에겐 메리트가없고 남에게 맡길 믿음이 없었다.
하지만 한살한살 먹어가며 대가족을 이끄는데 한계가 있어,
이번 여행에 패키지를 찾던 와중 다낭 여행 패키지를 검색하면
1순위로 뜨는 가이드맨을 선택하게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 대중적일거같아 중간은 하겠지란 마인드였던거 같다.
그래서 견적 문의를 하고 예약까지 가는거에 대해
내 불안함과 궁금증을 죄송하지만 쓸데없는것까지 원없이 물어봣던거같다.
결론은
정말 친절하고 피드백이 빠르다.
블로그 카페에 보여지는 후기들은 정말 찐이다.
이건 한번 체험을 갔다온 사람이라면 무조건 공감할거라고 생각한다.
정말 가이드님이 가족의 일원이 된것마냥 우리가족 구성원안에 흡수되어
투어를 같이 해주신다..
가족 모두 감동했고, 나 또한 생각이 참 많이 바뀌었다.
내가 선입견을 가지고있었구나 이렇게 좋은 투어가 있는줄 모르고..!!
나이가 많은 엄마와 장애가 있는 언니가 여행중에 많이 느려도 그 작은 눈살 찌뿌림도없이 잘기다려주시고
투정많은 언니들도 잘 맞춰주시고 나이어린 조카도 많이 귀여워 해주셨다,
하나부터 열까지 잘챙겨주셔서 다음에 또 가이드맨을 이용할 예정이다!!
우리 조카는 다음에 친구들이랑 베트남갈때 디엠가이드님을 꼭 배정해달라고 할거라고 연신 말했다ㅋㅋ
그리고 여행중 만족해서 1월 다낭여행 예정인 친구에게도 바로 추천해줬더니
친구도 바로 예약했다고했다.
지인에게 추천해줄정도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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