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이서 단독 여행갔습니다.
음식 호텔 레저 전부 너무 만족스럽고 즐거웠어요
특히 씨푸드집은 너무 맛있어서 술먹으러 다음날에 또 갔어요
크리스가이드도 친절하고 재밌었습니다
호핑때도 크리스 덕에 재밌게 놀았습니다
다음에 보라카이 놀러오면 또 크리스를 만나고싶어요
동생과 잊지못할 추억이 생긴거같아서 너무 고맙네요
사진을 많이 찍으러다니는편은 아니여서 랜드투어말고 제트스키랑 파라세일링으로 변경 요청했더니 바로 바꿔주시더라고요 답장도 빨랐습니다
다른 나라 여행에도 또 가이드맨을 이용할거같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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