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여행사를 통해 코타 다녀온뒤
거이 5년만에 세부로 여행을 계획하고
작년에 뱅기표까지 끊어놓고 갑자기
다리가 너무 아퍼 치료받니라 어쩔수
없이 취소했죠 ㅠ
다리치료 열심히 받으면서 올해 계획을 다시세우면서 또 상담사분을 귀찮게 해드렸죠
저랑 신랑은 계획형이라 이것저것 문의할게
많았는데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토욜밤 출발 헨리 가이드님 그날 뵈어요
즐겁게 행복한 여행이 될거같은 기분에
잠이 안올듯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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