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0주년을 맞이하여 두딸과 함께 해외 가족여행~
해외 여행은 처음이라 너무도 설레고, 벌써부터 마음이 벅차오르고 있내요...
큰딸아이가 가족들의 이것저것 하나하나 물건을 챙기는 모습이 너무도 듬직하고 기뜩하고 ㅋ
이제 다음주 3월 24일 밤이면 우리도 세부로 출발합니다..
아직 저희 가이드분이 안정해져 있는거 같은대...어떤분이 가이드분이 되실지도 너무 궁굼하고
기대 됩니다. ㅋ
행복하고 재미있게 사고없이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해외여행이 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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