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일 제주공항~~
첫나의 세부여행 시작~~
제주공항에서의 첫출발 20 분정도의 연착 되었지만 그래도 세부로의 세명의 여자들이 출발했어요
출발~~
3월3일 세부에 도착 ^^
그곳에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었어요 우리와첫남이였던 나디아~너무밝은 얼굴로 우리를 맞아주었어요 ~
그리고는 우리 숙소인 블루워터 인곳으로 출발 ~ 새벽녁 비가 부슬부슬내리던 세부에 첫만남이 나에게는 설래고 떨리는 순간이였어요
3월3일 호핑투어를 위해 바다로 나갔어요
처음으로해보는 호핑스 너무아름답고
바다속의 물고기들과 산호초들이 너무이뻤다 바다에서 처음으로 느껴보는 자유로움^^나디아가 준비해준 음료와 과자로 우리의 배를 채우고맛있는 점심도 준비해주어서 맛나게먹고
너무맛나고 라면 이 끝네주었어요
그리고는 선상낚시 고고고~~
선상낚시 하면서 울 세명중 큰언니가 낚시여왕이 되었어다 선상낚시를 마치고 또 다른곳으로 출발~~
저녁식사 힝~~ 먹다가 사진을다못찍었다 볶음밥 도있고 모닝글로도 먹고 나디아가 준비해준 저녁식사 너무좋았어요
3월4일 이날은 오슬롭 투어와 케녀닝 투어가있어 ~~ 새벽 2시에 출발
어제와는 다른 체험들이 시작되었다
고래를 옆에서 보는 신비로운 모습 이건 사진에담을수없을만큼신기하고 너무신비로웠다 그리고 시작된 케녀닝처음으로 짐나인을 타고
짐나인 출발
폭포에서 한컷
나에게는 처음으로해보는 케녀닝 물속이 너무이쁘고 정말힘들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즐겁고 힘들었지만 꼭 세부에오면 해봐야한다고 *추천*그곳에서 우릴도와주던 친구들 베이비 ~~ 라는 친구 너무고마웠고 저질체력인 날 이끌어주어주워서 나무 고맙고 미안했다 그리고 꼭 챙겨먹어야할 ^^근육이완제 ^^ 꼭 꼭 챙겨드셔야해요^그리고 케녀닝을 끝내고 점심을먹었다
그리고는 몇시간을 걸려 숙소로 돌사왔는데너무 피곤 하고 힘들었어요
그다음은 둘째날저녁식사
레드크랩이라곳으로 출발
레드크랩 ^^나디아^^가 추전해준 간바스와 갈릭새우와 볶음밥을 먹었다 그리고마지막 날밤이 지나고이제내일은 시티투어^^
3월5일시티투어
인생사진을 찍어준 나디아 너무고맙고 너무편하게 우리귀에 쏙쏙들어오게 설명해준 나디아 고마워^^
세명에각자 개성대로 이쁘게 찍어준 나디아 고마워^^
마지막날저녁식사 너무맛있고 우리입맛에 딱맞는 음식 나디아의 배려감사^^
그리고마지막으로받은 마사지도 너무좋았어요그리고는 공항으로 출발^^
또언제 나에게 소중한 인연들고 이런추억이 생길수있을까 하는 설램과 아쉬움에 공항도착 ^ 나디아^랑헤어지는게 아쉽고 왠지 마음이 찡했다 나디아의 소소한 추억과 함께 공항에서의 인사를 마지막으로 우린 인천행비행기에 탑승^^ 이번여행은 울세사람에 추억을 먹고 또 일상속으로 돌아가야한다는 아쉬움을남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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