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 가족 세부 3박5일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간략히 후기를 남깁니다~
1일차: 새벽에 도착해서 세관검사 30~40분 정도 걸려서 무사히 나왔어요. 그리고 바로 사보이호텔로 직행. 7인가족(아이2) 2룸으로 자기엔 상당히 좁았어요~
2일차: 아침에 가볍게 환전 하러 걸어서 LG가든워크에 갔지만 10시부터 여는 바람에.ㅠ
사보이 가는길에 환전하고 한국마트에서 김밥을 사서 아침을 간단히 때움
그리고 호핑투어 업체인 담당자 제이크를 로비에서 만나고~바로 항구로 출발
날씨가 25일까지는 안좋았지만 26일부터는 날씨가 좋아져서 얼마나 다행인지~
호핑투어는 단독투어 이고 배가 아주 깔끔하고 아주 큰 배여서 깜작놀람~
힐룽뚱안에서 1차 스노쿨링후(물고기가 너무 잘보임)
낚시를 진행~운좋게도 전원 HIT!
그리고 울랑고섬으로 가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
버스타고 울랑고섬 한바뀌 도는데 주민들이 너무 환영해줘서 고마웠어요~
이제 다시 배타고 2차 스노쿨링을 마치고 샹그릴라 숙소로 체크인~ 그리고 저녁늦게 씨*로 에서 마사지 타임~♡ 제 기준으로 제일 고급지고 마사지를 잘했다
3일차: 오늘은 리조트에서 수영하고 해변에서 스노쿨링도 하는날~덜 붐비는 조식으로 아쿠아로 갔지만 30분 정도 대기해서 들어감 ㅠ ㅠ
조식먹고 수영과 스노쿨링 하고 귀찮아서 시켜먹었는데..가격이 사악함. 칵테일은 알콜이 많이 들어가 있지 않아서 거의 음료수입니다
간단히 씻고 킹*파로 가서 마사지 받고 바로 옆인 7107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갠적으로 흡족한 저녁식사~그리고 제이크님 도움으로 어메이징쇼를 예약하게되어서 재미있게 보고~킹*파에서 상그릴라 까지 드랍해서 편하게 왔고~저녁엔 술한잔하려고 배달시켜서 잘 먹었습니다~
4일차: 무사히 체크인 하고~반가운 제이크님을 보고 시티투어~시작~ 산페드로 요새와~성당을 보면서 자세히 우리가 모르는 역사이야기를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일라몰에서 점심먹으면서~와이프 생일을 잊어먹지 않고 깜작 이벤트로 케이크까지 사다주시고~너무 감동임..
그리고 쇼핑까지 같이 해주시고~아주 먼 시라오가든으로 출발. 길이 막히고 험했지만~그래도 온보람이 있듯이 너무 멋진 절경이 기라고 있었어요~
이제 마지막 일정인 공항근처 마사지 샵에서 마사지 받고 (한식당) 저녁까지 먹고 우릴 공항까지 무사히 데려다 주었어요.
세부에서 좋은 업체와 좋은 가이드님을 만난건 정말 계획하고 준비한 저에겐 너무 행운이였어요~진짜 가족처럼 끝까지 책임져주신 제이크님을 무조건 추천합니다~♡
이제 공항입니다 세부 다시 오고싶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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