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방학끝나기 전에 갑자기 잡은 여행이라
사실 갈까 말까 많이 망설 였는데 인터넷 검색후
가이드맨 알게되고 여기 저기 검색하는것도 여의치 않고
믿고 맡겼네요
항공 숙소 예약해주시니
걱정없이 여행이 시작되었네요
24일 저녁 부산 출발
25일 새벽 1시50분 플로 가이드님 만나서
오모팩 시작되었어요
소리에 예민해서 비행기에서도 못자고
차에서는 잘잘줄 았았는데 못잤어요
길이 울퉁불퉁ㅜ.ㅜ
3시간 걸린다고 했는데 운전기사님
운전을 잘하셔서 일찍도착~
고래상어투어 2번으로 줄섰어요 ㅋㅋ
플로님이 서두르는 이유를 처음엔
몰랐는데 다 경력에서 나오는 노하우 ㅎㅎㆍ
오모팩은 차를 너무 오래타서 힘들긴 했지만
날씨도 좋았고 오슬롭에선
사실 고래상어가 몇마리 나왔는데
잘못봤어요 보트맨이 고래상어 온다고 물에들어가라고
해서 사진찍느라 정작 고래상어는 제대로 못 봤어요ㅜ.ㅜ
시간이 상당이 짧은 느낌!
집에와서 오슬롭 고프로 영상확인했는데
영상은 아주 잘나왔네요
뒤로지나가는 고래상어 ㅎㅎ
모알보알에서 고프로 찍어주시는
분들 정말 잘찍어 주셨어요~~
정신없는 하루였지만
빨리 도착해 잘쉬어서
다음날 일정도 피곤치않게 보낼수있었어요 감사해요
우리가족은 사진찍는걸 별로안좋아해서
사진을 많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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