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가이드맨과 함께한 대가족여행~
알차고 재미있고 즐거운 4박6일간의 여행 후기입니다.
첫날은 세벽에 도착 날씨가 그닥 좋지 않은 상황,
공항에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고래상어 투어 출발~~
비도 오고 날씨도 추워서 고래상어를 못볼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고래상어를 보고 왔네요~^^
고래상어를 보고 그대로 출발 하여 투말록폭포로~
보는 순간 와~~하고 입이 벌어지는ㅋ
자연 경관이 너무 멋짐~
가이드님이 사진도 잘 찍어 주시고^^
이렇게 첫날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숙소로 가는길~
피곤;;세벽부터 움직여서 그러나...ㅋ
둘째날은 숙소에서 휴식~~아침부터 조식 먹고 숙소 앞 바닷가에서 찰칵~^^오늘은 날씨 너무 좋으다~~^^
잠깐 바닷가 다녀와서 애기들이 아침부터 수영장으로~
하루종일 수영장에서~~노는것도 힘들다~ㅋ
셋째날을 호핑투어~~
이렇게 셋째날도 마무리~~
넷째날은 체크아웃하고 가이드님고 세부 시티투어~~
같이 다니면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어머님을 너무 잘챙겨 주셔서 너무감사했어요.
한국도착 하셨냐고 병원 꼭 다녀오시라고 끝까지 너무 잘챙겨주셔서 너무감사 했어요. jack 고마워요.
p.s 날씨가 너무 좋아서 조카가 물놀이를 너무 열씨미해서 탔는데 조금 심해서 한국 도착 후 화상 병원 다녀왔네요. 꼭 썬크림, 모자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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