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족 단체 여행을 다녀왔어요.
70세대 할머니와 7세 손자까지 15명의 여행이였어요.
이 추운 날씨에 따뜻한 날씨만 생각하고 갔어요.
ㅠ 도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고래상어 투어와
정어리, 그 고대하던 거북이까지 추운 몸을 끌고 갔더랬지요. 이렇게 세부의 날씨가 계속 흐릴까바 걱정했는데
그 다음날부터 쾌청하고 청명하며 날씨가 너무 좋은 나머지 다들 빨갛게 피부가 익었지요.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이 즐거운 여행에서 가이드님의 현지 상황, 가는 길에 역사, 물어보는 질문에 친절하고 상세히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저는 음식도 맛있었고, 다 잘 먹었는데 같이 간 가족들은 향신료와 타국의 향을 잘 못 먹어서 힘들어했어요. 참고하시고 가세요. 너무 짧은 5일이 지나갔고 휴가가 끝났지만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우리의 가이드 Jack !!
즐겁고 좋은 시간이었어요. good 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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