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4명의 가족 여행을 세부에서 보내고 왔습니다.
가이드맨에 가이드를 신청해서 4박 5일의 일정을 보내고 와서 좋았습니다.
일요일 밤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세부에서 가장 티나는 '티나' 가이드님을 만나고 호텔까지 안전한 안내를 받았고
일정에 대한 친절한 안내를 받았네요.
월요일은 스킨스쿠버=>마사지=>어메이징쇼 관람의 일정을 보냈는대 세부 바다의 풍경과 열대어는 기억에 오래 남을 듯...... 마사지 샵도 깔끔하고 스킨스쿠버의 피로도 싹 풀어주는 맘에 들고요. 어메이징쇼는 자세한 설명은 안하는 걸로.
보시면 웃고 나올 수 있는 쇼일듯...
물론 중간중간의 식사도 티나님의 안내로 갔는대 제대로 맛있고 깔끔했어요.
화요일은 자유일정으로 호텔 전용비치(인피니티 풀 포함)에서 식구들과 즐건운 하루.... 점심은 비치 식당.. 저녁은 크랩으로.. 물론 티나님이 좋은 곳을 소개해주셨고요.
수욜은 가족만의 단독 호핑투어와 주변 섬 관광.... 호핑투어는 단체도 있고 가족 단위도 있어요. 스노클링을 오전, 오후
두 곳에서 하고 낚시도 했는대... 요것이 나름의 즐거움이 있더라구요. 식구들과 나란히 수영도 하고 낚시도 하면서..
현지인분들이 스노클링을 같이 하면서 이끌어주시고 사진과 동영상도 찍어주시고...
목욜은 밤 비행기라 낮에 시티투어를 했는대 티나님이 설명을 어찌나 잘해주시는지 관광하는 곳이 새롭게 보이더라구요. 마치고 호텔에 와서 정비하고 아쉬운 귀국.....
'티나'님 고생하셨고 넘 감사했어요. 식구들이 넘 만족해 하더라구요. 담에 또 부탁할께요. 꾸벅입니다.
아래에 일자별로 사진 한장씩 올립니다. 물론 엄청 많은 사진과 동영상도 있지만 개인정보라 생략..
'티나'님이 사진도 잘찍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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