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 2026. 01. 22. ~ 25.
안녕하세요 ! 세부에 다녀온지 엊그제같은데 벌써 2주가 훌쩍 지났습니다.
살짝 늦었지만 아직도 생생한 후기 남겨요 ㅎㅎ,,
저는 장인어른 장모님과 그 일가친척 여러분의 여행에 예비사위로 함께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나디아 가이드님 덕분에 세부는 평생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바람때문에 밀린 호핑투어 일정을 같이 걱정해주시며
어떻게든 알찬 코스로 만들어주시려던 모습이 너무 감사했어요.
여행 내내 아무런 불편함 없이 저희가 원하는 부분을 말씀드리지 않아도 먼저 챙겨주시는 가이드님을 보고
아 이번 여행의 가이드운도 정말 대박! 이구나 싶었습니다.
현지 스탭들도 챙겨주시고 생각해주시는 모습에 저런 분이 해외에서 국위선양을 하고 계시는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귀국 직전 원하는 과자를 어떻게든 찾아주시려고 편의점을 수소문해주시던 그 모습!!!! 결국 구해주시는 그 모습에!!!!! 너무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여행기간 내내 잘 챙겨주시고 까다로웠던 저희와 늘 웃는 얼굴로 많은 이야기 나누며 함께 여행해주신
나디아 가이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님과, 가이드님의 가족분들 모두 ! 세부에서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곧 방문하실 한국에서 좋은 시간 가지시기를 바라며... 감사의 인사 남깁니다.
P.S. 얼굴보다 큰 햄버거는 한번 더 먹고싶네요!
댓글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