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들과 함께 의미있는 여행을 하려고 여행지를 정하고 예약을 하기까지 많은 후보들을 줄세우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끝에 세부가이드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하고 예약을 하는 과정에 어려움 없이 많은 도움을 받았고 드디어 여행길에 오르면서 우리의 친절한 가이드맨 잭의 안내를 받게 되었습니다.
공항에서 마주한 첫인상은 참 순한 곰같은 인상이었는데 정말 꼼꼼하게 챙겨 주는 모습에 믿음이 팍팍 가더군요.ㅎㅎ
나이가 제법 있어서 모든 게 서툴기만 한 우리 일행들에게서 눈길을 떼지 않고 세심하게 보살펴 주는 확실한 보호자가 되어 주었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다이빙팩과 호핑팩을 할 때도 곁을 떠나지 않고 설명해 주고 챙겨 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끼니마다 대부분 현지식을 먹었는데 고급스럽고 위생적인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늘 잘 먹는 우리에게 오히려 감사하다는 표현을 해 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저희도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더 맛있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마지막 날 즐긴 시티팩에서는 저희가 원하는 여행지로 투어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더없이 만족스러웠습니다.
4박 5일동안 날씨도 최고였고 모든 일정과 체험들을 귀중한 선물로 받은 느낌이에요. 추억 가득한 여행으로 사진까지 열심히 찍어 주신 가이드님 엄지척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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