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라. 열심히 일한자요 ㅎㅎ
겨울방학에 회사 동료들과떠난4박5일에세부여행
준비하면서 설레고 기대만땅
첫번째 세부여행은 신랑과함께하는
나의 첫해외여행이었다.
부품마음으로 시작된여행이 가이드의
무성의로 얼굴만 찌푸리는 여행이었다
가이드맨싸이트에서. 여행을 예약하고
세부에 도착해 가이드 잭을 만나고
훤칠하고 상냥한 청년이었다
여행기간내내 세심하게 챙겨주며
나의세부의 첫느낌을. 깨끗히 씻어주었다
자유여행내내 식사는 고급지고 맛난 음식들로
소개시켜주고 그릇을 싹비우는 우리일행을 보며
뿌듯해하고 함께지낸체험등등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같다
스노쿨링도 젬나고 머구리체험도 좋았다
지인들에게 소개해주고싶은 세부가이드맨
그중에 가이드 잭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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