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은 처음이야~~지금의 직장으로 옮기면서 좋았던게 직장 동료들끼리 여행을 하는거 였다. 여행계를 만들어서 첫 해외여행은 유럽이였고 동남아시아 여행은 필리핀이 처음이다. 25년 3월에 필리핀세부로 여행목적지로 정한뒤 26년 1월 25일 드디어 세부여행이 시작되었다. 서울을 떠나 세부에 도착해서 심사대가 늦어져서 피로감이 몰려왔지만 가이드님(잭)을 만나면서부터 우리의 즐거운 여행은 시작되었다. 호핑투어시작으로 우리의 여행은 즐거움의 연속이었다 스킨스쿠버 체험으로 바닷속의 물고기를 보면서 신비한 체험을 했고 잭이 소개해준 세부 현지인식 식당 또한 음식들의 설명과함께 음식이 퀄리티가 놓아서 전혀 거부감없이 맛있게 잘먹었고 스킨스쿠버 또한 물고기가 많은 곳으로 인도해주셔서 티브이로만 보던 바닷속 다양한 물고기를 보면서 즐거웠다. 선상위에 낚시또한 처음이었고 잭의 즐거운 음악선정으로 춤을 못추는 나도 춤추게 한 행복한 하루였다.여행을 하면서 가이드님을 누굴 만나는가에 따라서 그 여행이 즐거운 여행인지가 결정되는데 으리 잭님과 여행은 하루하루가 눈 깜짝하고 지나갈 만큼 넘 좋은여행이였다.이번 세부여행은 내 기억속에 오래남을 여행일것 같다.우리 가이드님 잭을 만나서 필리핀이 처음이었는데 두번세번 오고 싶을만큼 좋은여행 이었습니다. 잭 가이드님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첨부된 사진첨부된 사진첨부된 사진첨부된 사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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