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세부의 여행이 시작하기전에는 셀렘이 가득했지만 한편으로는 스킨스쿠버를 할생각을하니 수영을 전혀 못하는 저로서는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그 두려움은 그저 쓸데없는 저의 걱정이 었습니다.
세부의 도착해서 가이드(잭)님과 만남 이후로 저의 여행은 즐거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가는곳마다 친절한 설명과 맛있는 현지식 음식점 선정도 잘해주시고 세부 음식에 대한 거부감없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잭이 소개해준것마다 다 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희 여행패키지에 스킨스쿠버도 포함되어 있어서...내가 할수있을까 연습하면서도 걱정이었는데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를 들어간순간 새로운 세계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바다속의 물고기를 보면서 정말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잭의 말을 듣고 도전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스킨스쿠버및 난생처음하는 바다위에서 낚시.... 즐거운 음악 과함께 선상파티도 좋았고 잭이 추전해준 마사지샵도 너무좋았고 이번 여행은 200%로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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