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끝나고 모처럼 떠난 해외여행 설레서
잠도설친 세부 10년만에 다시온세부는 그닦 다른모습은 건물이조금 더 많이생겼다는 차이밖에
느끼지 못했다 처음세부여행은 노랑풍선
가이드가 설명도제대로 해주지않고 선택관광을
강요해서 썩 좋은 여행이 아니었다
이번 세부가이드맨을 통해서 다시온세부는
잭 이라는 가이드가 너무친절하고 많은설명을
해주워서 다른지인들에게 소개시켜주고싶은
자유여행 이었다 마지막 출국장까지친절한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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