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족의 첫 필리핀여행으로 선택한 세부!!!
1. 기간:2026.1.24~1.28(3박5일)
2. 인원: 15살,13살 먹성좋은 아들 있는 4인가족
2. 숙박:솔레아리조트 씨뷰동
3. 일정: 자유일정-오모팩-자유일정
4. 최종비용: 총390만원정도(여기서 식비+선물=55만원정도)
5 이심 안터짐!! 로밍 하세요!!!
저희는 항공,리조트,공항픽드랍&오모팩일일투어를 가이드맨님께 신청했어요.
중간중간 일정변경 많이했는데도 가이드맨님께서 성실히 답변해주시고 수시변경해 주셔서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진에어 지연으로 짐까지 찾고 나오니 25일 새벽3시경!!
오래기다리고 피곤하실법도 한데 반갑게 맞이해주신 VIC가이드님!! 리조트 도착해서 체크인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방으로 올라가는 엘베앞까지 같이가주시고
돌아가시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첫날은 그렇게 새벽4시경 끝났네요~~^^
4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첫일정 시작!!
조식(만족함!!)먹고 수영장 물놀이!!
솔레아리조트는 6개의 수영장이 있어요.
저흰 먼저 조식먹고 산책겸 수영장 눈으로 투어후 수영복 갈아입고 물놀이 했어요~(여기서 팁! 물놀이공 한개 챙기면 신나게 놀수 있어요~~)
물놀이후 리조트밖으로 나가보기!!
리조트바로앞 환전소에서 환전하기!!(100달러 57페소)
그리고 바로옆에있는 꼬치집가기!!(인터넷검색하면 많이 소개됨!!)
진~~~~짜 맛있어요~(위생중시하시는 분은 가지 마시구요~)
저흰 여행시 현지식당에서 현지음식 먹는거 좋아해서..위생은 당연 포기합니다~위생은 흐린눈으로 봅니다~~
저희가 먹은건 이것보다 더 많은데 700페소!!
이거 먹든동안 근처 길거리간식집(현지인들이 장사 잘되길래 저희도 후식으로 오렌지주스(미란다맛),바나나튀김 사먹었는데 정말 굿굿굿굿!!!
리조트들어가서 휴식후 다시 나왔어요~
툭툭이(100페소)타고 근처 가이사노코르도바쪽으로 이동!!
둘째가 젤하고 싶었던 툭툭이 가격흥정!!
여행중 툭툭이 흥정은 둘째가 모두했네요~~^^
여긴 찐 동네 약간큰마트!!(우리동네 하나로마트 같은곳!!)
외국인은 우리뿐!! (우린 이런거 쪼아함~~)
오늘은 구경만하고 근처 야시장(blic~~~)으로 GOGO!!
여기도 현지인들안 가득!! 외국인은 우리가족뿐!!
이것저것 엄~~청 많이 먹었어요~~(총1000페소정도 나옴)
치안(??)은 걱정안해도 되요~~치안이 먼가 싶을정도로 편하게 다녔어요~~세부여행할때는 걱정은 집에 두고 오세요~~^^
다음날은 오모팩투어로 새벽2시 PATIMA가이드님과의 첫 만남!!! 조식을 런치박스 신청했으나 3시부터 픽업가능해서 런치박스 못받고..대신 가는길 졸리비에서 음식픽업함!!
(결론은 저흰 아침먹을 시간이 없어서 모알보알 한시간 이동하는 흔들리는 차안에서 먹는둥 마는둥~~ㅠㅠ 안사도 될뻔했네요~~)
3시간넘게 달려 오슬롭 도착!! 파티마가이드님 덕분에 오픈하자마자 배 바로 탑승!! 고래상어 보는데 진짜 커요~~최고의 경험!! 이번여행의 하이라이트!!!
(여기서팁!!고래상어관련 상품..공항은비싸요..여기가 엄청싸요~~꼭 여기서 사세요~~마그넷3개100페소)
다음은 투말로폭포!! 가이드님이 사진 진짜 많이 찍어주셨네요~~신랑과 10년만에 커플사진도 찍었네요~~ㅎ
한시간 넘게 달려 모알보알 도착!!
식사 주문후 바로 바다입수!!
진~~~짜 깊은 바다~~넘 무서웠지만 그것도 잠시!! 거북이등장으로 무서움도 잊었어요~~^^
실컷구경후 가이드님께서 직접 서빙해주신 음식먹고 오늘 투어 끝!!! patima가이드님과 장거리운전 해주신 기사님 너무 고생많으셨어요~~영어 못하는 우리에게 쉬운영어와 한국말 섞어 설명해주신 가이드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숙소와서 잠시 쉬었다가 어제구경만한 가이사노마트가서 현지 과자나 선물사기!!(여긴 일반 여행가서 사는 바나칩,망고젤리 이런거 없음!!그런건 리조트앞이나 공항가서 사기!!)
저흰 마트가서 현지인 바구니 훔쳐보고 과자샀어요~~^^
다 맛났어요~~~^^
저녁은 숙박비에 포함된 디너뷔페!!!
(혹 룸차지로 다른거 먹으면 나오기전 꼭 얘기해서 영수증에 사인해야해요~~저흰 모르고 그냥 나오다가 잡혔네요~~먹튀할뻔!!ㅎㅎ)
마지막날 11시 체크아웃후 짐 맡겨놓고 오후 6시까지 물놀이!
이것저것 쿠폰사용했어요~~당구(유료)치고, 탁구치고,라군워터파크 놀고~~마지막까지 알차게 놀았어요~
마지막 저녁은 신랑이 더크랩 예약했어요~~식당에서 그랩으로 픽드랍해줬어요~~^^
이상..우리 가족 첫 필리핀(세부)여행이었어요~~^^
가이드맨 덕분에 편하게 예약하고 좋은 가이드님들과 행복한 추억 많이많이 남기고 왔어요~~~^^
대만족이었어요~~^^
I LOVE 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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