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 4명이랑 세부 4박 6일 여행을 다녀왔고, 이번 여행은 가이드맨을 통해서 진행했어요. 처음엔 그냥 편하게 놀다 오자는 생각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특히 가이드맨 소속인 한나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 내내 정말 편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이번 일정에서 골프, 캐녀닝, 호핑투어 등 이것저것 많이 했는데, 일정이 빡빡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잘 짜여 있어서 체력적으로도 크게 힘들지 않았어요 이동이나 대기 시간도 거의 스트레스 없었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진행해 주셔서 좋았어요 한나 가이드님이 항상 먼저 나서서 챙겨주시니까 저희는 그냥 따라다니면서 즐기기만 하면 됐어요
식당 및 마사지 샵까지 초이스해주신게 완벽했어요 ????
무엇보다 좋았던 건 한나 가이드님의 태도였어요(목소리 너무 편안함 ㅎㅎ)
항상 밝고 친절하시고, 사소한 질문에도 귀찮은 기색 없이 잘 설명해 주셔서 여행 내내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덕분에 처음 가본 세부였지만 낯설다는 느낌보다는 “아, 여행 잘 왔다”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여행하면서 친구들끼리 “이번 여행은 가이드 덕 제대로 봤다”는 말을 계속 했고, 다음에 세부에 다시 오게 된다면 또 가이드맨 통해서, 한나 가이드님이랑 오고 싶다는 얘기가 나올덩도였으니까요 세부 여행 계획 중이신 분들 있다면 가이드맨 추천드리고 싶고, 특히 한나 가이드님 만나면 여행 만족도 확 올라갈거에요
이렇게 여기에 다시한번 말하지만
너무 감사했고 다음에도 세부오면 꼭 연락드릴게요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과 온 여행 덕분에 불편함없이 잘 놀다갑니다!!
다시 올때까지 건강히 아무일없이 편안하게 지내고 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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