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밥을 먹으러 갔다 필리핀와서도 맨날 한식만 먹다가 한식에서 벗어난 음식들을 먹었다. 소스도 생각보단 먹을만 하고 대왕 햄버거가 기억에 너무 남았다. 그리고 맛 도 있었다.
그리고 두 곳응 구경했다 한 곳은 약간 홈플러스 같은 느낌이였다. 짭들이 엄청 많아서 그냥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던거 같다 그리고 또 한 곳은 백화점 같은 느낌이다. 여기는 우리가 이때동안 본 사람들이랑 달리 차림새도 괜찮아보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가 아는 브랜드들도 있어서 뭔가 신기하기도 했다.
그리고 레나신전을 갔다. 엄청 반짝반짝하고 야경도 불빛이 엄청 보이진 않긴했지만 예뻤다. 그리고 신전도 신전에 대한 스토리를 들어니까 재밌었다.
그리고 밥을 먹으러 갔다. 또 한식이 아니었는데 간도 적당하고 맛들도 다 있었다. 고급 레스토랑이라고 하던데 분위기도 우리가 안 곳 들과는 진짜 다른 분위기 였던거 같다!
너무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아쉬웠지만 시티투어도 재밌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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