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11명(많네) 4박6일 일정을 마무리 하는가이드맨 잭(가이드)과 호텔 체크아웃 하고 점심식사는 버거와 샐러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시작을 합니다. 어머니가 기름진걸 잘 못드신다기에 샐러드를 고기빼고 따로 시켜주시는 센스 다음 코스로 이동인데 시눌룩 축제 기간과 겹치고 도로 통제 구간도많고. 하지만 저희는 편안하게. 가족과 아얄라몰 쇼핑으로 대체 그런게 가이드맨을 이용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일정을 우리가 조정하는거 ㅋㅋ
레아신전으로 석양을 보러갔는데 갑자기 빗방울이 보이네. 이로 그래도 꾸역꾸역 사진찍고 신전안에 돌아다니며 설명도 듣고하니 즐거운 디너 시간
요거는 100점 만점 앗집입니다. 현지 식사라고 점심때 어머님께서 잘 못드신다고 걱정 많이했는데 다행이 너무너무 맛있다며 예약한 메뉴보다 훨신 더 시키고 추가요금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리의 가이드맨 점심때 많이 못드시고 현지식은 더 못드실줄 알고 걱정 많이 했다고 부모님들 잘 드시는거보고 마음이 놓인다고 소주랑 추가 식사및 음식값을 지불 해주내요. 알고보니 어머님이 집에서 가지고온 김치랑 맞 트레이드 ㅋㅋ 그래도. 하여튼 서로 감사하다며 한국인의 정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며 기분좋다는 가이드맨 잭
마지막으로 공항가기전에 마자지삽 개운하게 마사지 받고 샤워까지 굿 좋아요. 우리가족 세부여행 일정을 마무리 하고 가이드맨과 공항에서 작별 이렇게끝이
아니고 김치를 드리면서 한국에서 간식으로 먹을 려고 가져온 컵라면 쌀국수 짜장범벅을 같이드렸더니 눈이 동그랗게 횡재했다고 연신감사 하다고 인사하고 데이터 이상으로 전자발권에 힘들어하는 데 울가이드맨 알아서 해결해주고 눈물을 보이며 굿바이 요런게 한국인의 정이 아닐까요? 단 하루를 만나도 10년같이 한민족만이 느낄우 있는겁니다. 안전하게 보내주신 가이드맨 잭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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