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투어 예약하고 3박5일 일정으로 9일~13일
세부 다녀왔어요~
세부 가기 전에 숙소 위생, 치안, 소매치기, 물갈이, 장염, 해파리 쏘임등등 걱정이 많아 약도 한보따리 챙기고, 물도 사고 도난방지용 크로스백도 사고 만반의 준비를 해더랬죠.
결론은 걱정했던것과 다르게 숙소(블루워터 마리바고)도 좋고 치안도 안전했고 물도 조심해서 그런지 탈도 안나고 도난분실사고도 없이 잘 지내다 왔습니다.
♡티나♡ 가이드님과 함께 공항 마중부터 투어, 공항 배웅까지 너무나 완벽했던 여행이었어요.
여자만 넷인 여행인지라 여자 가이드님이었음 했는데
바램대로 티나 가이드님 만나서 여행일정 동안 정말 불편함 1도 없이 편하고 즐겁게 지내다 올 수 있었어요.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바로바로 일정대로 투어하고 멋진 사진도 찍어주시고 저희 입맛에 맞게 식사도 미리 준비해 주시고 일일 1 마사지도 너무 좋았어요~
이자리를 빌어 티나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전해요^^
저희는 첫날 스킨스쿠버 체험
둘째날 호핑 투어
셋째날 시티 투어 했는데
스킨스쿠버랑 호핑 투어때 현지분들도 너무 친절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불편하지 않게 잘 즐길 수 있었어요.
가이드맨에서 한국 가이드님과 단독투어로 하길 너무 잘했다 싶은게 픽드랍 다해주시니 너무 편하고 뭐먹을지 고민 안해도 식사 알아서 다 챙겨주시고 쇼핑 환전도 같이 해주시고 저희가 신경 쓸게 하나도 없어서 너무나 편안한 여행할 수 있었어요.
다음에 또 세부에 간다면 그때도 가이드맨!
티나 가이드님 그때도 만날 수 있길 바라며...
그냥 가긴 아쉬워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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