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째는 현지 가이드 파티마와 함께
3일째 시티 투어는 제이크와 함께했어요~
원래의 일정이 날씨탓에 못하게되어 갑작스럽게 결정된 세부행!
비행기 티켓과 호텔을 예약한 후 가이드맨에 견적 요청을 했지요.
여행 하루전에 견적문의를 해서 혹시 스케쥴이 안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저희가 원하는 일정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가이드맨 믿고 바로 결정했습니다!
이전에 보홀에서 가이드맨을 이용해본적이 있어서 믿고 맡길수 있었어요.
1일째 고래상어, 오슬롭 투어를 만족스럽게 마치고
2일째 호핑투어도 즐겁게 시간을 보냈어요.
세부에서 마지막날인 3일째 시티투어!
제이크 가이드님과 함께 세부 구석구석!? 돌아봤는데요.
우리의 체력과 컨디션에 아주 알맞게 안내해주셨고.
추천해준 음식또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배가 꺼질틈 없이 맛있는 음식을 먹다보니 시켜주신 음식을 다 먹지못하고 나올수 밖에 없었어요 ㅠ...??
너무 아쉬웠답니다 ~~~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주시고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셔서
세부에서 마지막을 아주 잘 마무리할수 있었어요.^^
너무 만족스러워 한국 돌아가기도 전에 이렇게 따끈따끈 후기 남깁니다^^
다음에 세부에 올 기회가 된다면 또 뵐수 있었음 좋겠어요^^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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