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가족여행으로 세부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첫날부터 비행기를 놓치는 등 많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잭 가이드님이 공항에서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호텔 체크인부터 이동수단, 그리고 더 효율적인 동선을 제공해주셔서 참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용. 오션뷰가 보이는 리조트에서 꿀같은 휴식을 취하니 더 말할 것 없이 좋았고, 스킨스쿠버와 스쿠버다이빙을 체험하며 맑은 바다안에서 다양한 물고기들을 바라보며 먹이를 직접 주니 너무나도 신선하니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잭 가이드님이 국립공원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맹그로브와 다양한 새들의 정보들을 알 수 있게 되어 너무 유익했던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특히 마사지 중에서도 스톤마사지가 너무 시원해서 또 받고 싶다는 생각이 한국와서도 너무너무 드내요!!
이번 여행을 잭 가이드님과 함께 해서 더 즐겁고 더 웃을 수 있었던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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