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엄마, 아빠, 언니랑 갔다.첫째 날은 그냥 잤다.둘째 날은 그 지역 사람들이 가는 마트에 가서 딤섬 가게에 가서 딤섬과 면 요리를 먹었다. 그 후 아쿠아리움에 가서 뱀을 직접 만져 보고 앵무새 먹이 주기 체험이 있어 해봤다 앵무새들이 내 손에 있는 먹이를 먹기 위해 내 팔에도 올라왔다.그리고 앵무새가 내 머리 위에도 올라갔다친할아버지도 앵무새 먹이를 주고 싶었는지 계속 쳐다보고 있어 먹이를 주었더니 표정이 좋아지셨다.그리고 마사지를 받으려 갔다 나랑 언니는 마사지를 받다가 잠에 들어 버렸다. 그 후 밥을 먹으러 가서 우리는 꼬치구이와 쌀국수를 먹었다. 거기서 먹었던 풋 망고스무디는 새롭고 신기했다셋째 날은 1차로 스노클링을 하는데 물고기가 많았다 그 후 실낚시를 했다 친할머니는 물고기 1마리 외할머니는 2 마리 언니는 1마리 엄마는 1마리 나는 2마리를 잡았다. 남자들만 못 잡았다 그리고 어떤 섬에 도착해서 라면과 밥을 먹었다. 그후마사지를 받은 후 족발튀김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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