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 - 다이빙 체험
처음으로 바닷속을 직접 마주한 순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아이들까지 즐겁게 체험할 수 있었어요.
식사포함인 일정이라 추가 메뉴가 가능한지 궁금했는데
놀랄 만큼 식욕이 좋은 4인 가족인데도 항상 넉넉하고 맛있었던 식사 덕분에 매 끼니가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지막 별 기대가 없었던 어메이징쇼는 안보면 후회했을거 같아요^^
둘째 날 – 호핑투어
예전에 좋지 않았던 호핑 체험의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 여행으로 완전히 멋진 추억으로 바뀌었습니다.
화창한 날씨만큼 두 딸의 표정도 하루 종일 밝았던 날이었어요.
모든 마사지가 만족스러웠지만, 가이드 핸리님이 업그레이드해 주신 핫스톤 마사지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셋째 날 – 시티투어
이동 중 멀미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바로 알아채시고 멀미약까지 챙겨주신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분홍빛 노을과 함께한 멋진 야경의 레아 신전을 마지막으로,
우리 막내는 아쉬운 마음에 다음 여행을 기약하며 달래야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세심하고 따뜻하게 챙겨주신
가이드 핸리님 덕분에 가족 모두에게 오래 기억될 세부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여행을 계획할 때, 망설임 없이 다시 가이드맨과 함께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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