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가족여행으로는 11년만입니다.
먹는거, 치안, 언어 등등 걱정한가득안고 출발했어요.
필리핀은 쫌....걱정이 더 많아서
여러 검색을 통해 안전한 세부가이드맨 패키지를 이용하기로 결정하고나니
더이상의 고민은 부담이 사라져서 좋았어요.
♡ 구성원:가족여행 성인4인
♡ 패키지:세부여행 도착캐모팩, 호핑팩, 시티팩
♡ 일 정:2026.01.05~2026.01 09
인천공항~~막탄공항
♡ 첫날 새벽의 부담스런 캐녀닝이 여행내내 알통몸살로 뒤따라와 독특한 경험으로 온 몸에 각인되었으나 오히려 보살핌을 받을 기회가 되어 개이득^^ 이라고 우겨봄.
♡ 하늘을 나는것 같은 기분을 즐기게 된 짚라인은 섬과 산을 두배로 즐길 수 있어서 추천. 여행초미 멋진포문이 되어줌
♡ 첫날오후 스노클링 경험은 처음이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으나 가이드 잭이 입으로 숨만쉬는데 어렵지 않다며 구지구지 도전할 용기를 부여해주어 가능^^
♡ 스노클링으로 바라본 세부바다 밑을 눈으로 담는데 와우~ 너무 아름다워서 오랫동안 힘들때마다 상기할 좋은 배경이 됨
♡ 음식은 대체로 짠편이나 전라도 사람이라서인지 그럭저럭 잘 소화함
♡ 호핑팩에서의 낚시경험도 추천. 제대로 손맛을 알아 갈 수 있음. 자바리?를 4마리나 낚았음.
♡ 필리핀 대축제 시눌로그 퍼레이드행사 준비로 여러 유적지 섭렵은 어려웠으나 오히려 다행. 전망대와 야시장 그리고 필리핀 현지민의 속살을 들여다 볼 기회가 많아 역사나 생활 등 가이드의 전문적인 해설을 통해 필리핀의 어려움을 남몰라라 하지않고 생각해 볼 기회가 되어 시티팩 추천(아는만큼 보인다)
♡ 패밀리 단일팀만을 위한 전문 가이드 체계가 우리가족에게 맞춤서비스로 안성맞춤이었음
♡ 숙소에서의 물놀이도 여유를 즐기기에 딱 좋았음. 아침저녁으로 원없이 물놀이를 즐김.
♡ 모든 날이 좋았고 감사한 여행이었음. 살짝 흐리거나 선선한 바람이 불어 1월여행으로 완전 딱이었음.
♡ 마사지도 좋았는데 첫번째 간곳은 가이드의 배려로 스톤마사지였는데 완전 뜨슨하고 나른해지는 기분좋음이 좋았음. 두번째 갔던곳은 스트레칭 옵션이 피로를 풀어주는데 효과적임. 결론적으론 마사지 아주 좋았음. 딸과 함께 마사지 받아보고 싶었는데 소원성취함.
♡ 세부가이드맨을 통한 여행~~ 안전하게 소중한 추억으로 잘 만들어져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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