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랑이랑 둘만의 여행을 기대반 설렘반
세부 비행기를 탔습니다.
블루워터 리조트에서 한적하고 현지의 조식도 맛있게 먹고 분위기도 좋았어요~
스킨스쿠버, 호킹투어 체험은 물속에서 물고기가 너무 많아서 신기하고 좋았어요~
마지막날 야경 레아신전, 탑스힐 전망대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았어요
제가 알레르기가 있어 음식을 신경써서 먹어야하는데 가이드(나디아)님께서 신경 많이 써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신랑이랑 사진도 많이 찍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너무 행복하고 힐링 제대로 하고 왔어요~
다음에 세부오게되면 나디아 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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