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신나게 놀다 왔네요~~~
1. 첫날 스쿠버다이빙
사진은 풀장에서 교육하는 사진이네요
교육후에 바다로 들어가니 얼대어가 물반 고기반은 있는듯했고 스쿠버 가이드분들이 아주 안전하게 구경시겨주셨네요 거기다 학콩치 때가 돌아다니는 장면은 장관이었습니다~~~
스쿠버다이빙후 마사지도 아주 좋았습니다 ^^
2. 둘쨋날 호핑투어
배타고 나가서 스킨스쿠버도 하고 점심도 먹고 섬 탐방도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스톤마사지도 아주 맘에들었네요 ^^
3. 셋째날
유적지 탐방도 여유있게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유적지에 있는 상점이 기념품을 아주싸게 팔아서 더 좋았네요^^
4. 음식
제가 가리는게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아주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특히 모닝글로리볶음은 한국인 입맛에 탁 맞았네요
마지막으로 저희가족중에 생일이신분이 있었는데 티나가이드님이 케익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현지마트에서 선물을사고 결재중에 직원이 돈을 더받을려고 하는걸 티나가이드님이 콕! 찝어서 바가지를 면 할수 있었던 일도 생각 나네요
티나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세부여행이 되었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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