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저희 시부모님과 시이모님, 시이모부, 도련님, 저와 남편 이렇게 7명이서 세부여행을 하였습니다.
가이드이신 나디야님께서 입맛이 안 맞으신 어르신들에 맞춰서 식당도 잘 픽해주시고 사진도 다른 각도로 어플까지 너무 너무 친절하게 잘 찍어주셨습니다 ㅎㅎ
호핑 투어 할 때도 저희의 무리한 부탁을 다 들어 주시고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넘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세부에 또 가게되면 가이드맨 나디야님과 또 함께 하고 싶습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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