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6학년 남자아이와 세식구 첫 해외여행이에요.
아이가 있다보니 자유여행보다는 조금더 믿음이 가는 패키지여행으로..
패키지여행중에서도 다른 팀에 신경쓰지 않을수있는 여행을 고민한끝에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고 고민끝에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그날에 저를 칭찬합니다.
가이드맨 덕분에 훨씬 마음 편안한 출발을 앞두게 되었네요.
사실 지난주 태풍소식에 여행을 취소해아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도 많이했었는데
현지상황이 많이 안정되었고 일단 가이드맨님들에 후속처리가 믿을만하다고 판단해
여행을 강행하게 되었네요.
(자유여행이었다면 분명 취소했을꺼에요)
이제 떠날일만 남았는데 다녀와서 후기 남기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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