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럭키세븐 부부동반에서 텐션을 맡고 있는 이쁜막내입니다
너무 기억에 남은 세부여행 ~ 언니 오빠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대한항공을 타고 막탄공항에 도착하니 나디아가이드님이 환한얼굴로 저희를 맞아주셨어요. 차를타고 솔레아로 이동
아침 조식의 솔레아리조트의 뷔페 너무 맛나고 종류도 너무 많아 골라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1박후 조식후 여유롭게 9:40에 집합하여 버스로 이동 호핑투어 및 바다낚시 하려 갑니다. 할루꿍안에서 1차 스노쿨링 처음엔 겁을 먹어 짠물 좀 먹었지만 2차 스노쿨링에서는 여유롭게 물고기와 토킹어바웃하며 힐링타임을 갖었습니다. 바다낚시에서는 형형색색의 고기들을 낚을수 있었는데 니모도 보았다는 사실 너무~~ 이뻐요. 또한 바나나 보트는 스릴 만점 베리굿입니다.
호핑투어가 끝나니 저녁시간 나디아님이 추천해주신 음식점에서 현지식 먹는데 왜케 맛난겁니다. 세부에 살아도 될듯요 ㅍㅎㅎ
만찬장에서 나디아가이드님 감동~~생파를 챙겨 주시다니 최고 최고 너무 감사했어요
마지막날 시티투어에서는 산페드로요세, 레아신전, 쇼핑타임~ 레아신전의 러브스토리는 감동이 였습니다.
맛사지도 너무 정성스럽게 해주시고 호핑투어 선장님 스텝샘들 세부주민들의 친절함과 항상 웃어주시고 한국말로 '괜찮아요' 물어도 주시고 서비스의 만족도는 매우 우수 였습니다.
아무튼 나디아가이드님 그대가 있어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항상 건승 하시길 기원할께요❤️❤️
댓글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