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여행이 너무좋아 신.행으로 다시 찾아왔어요~
에이든가이드님이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시고 질문을 해도 환하게 웃으면서 너무 잘해주셨어요~
리조트픽업후 로복강투어를 시작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선상뷔페가 생각보다 분위가 좋았어요. 음식은 걱정했는데 맛있었구요. 음료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수박이랑,코코넛 신의한수였어요. 넘 맛있었어요~^^
사진이랑 선상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르며 어느새 원주민마을에 도착 . 원주민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드론동영상? 너무 잘 촬영해주셨어요~
다음 장소는 짚라인. 짚라인은 로복강 위를 가로질러 왕복하는 코스로 저는 스릴을 즐기는 편인데. 울여보야는 무서움을 무릅쓰고 저를 찍겠다는 일념과 아름다운 풍경을저에게 보여주기위해 멋진 동영상을 남겨주었어요~^
마지막은 수천개의 산호언덕들이 마치 키세스초콜릿 같이 생겼다하여 붙여진이름 초코릿힐.!!
저희가 갔을땐 초록색의 옷에서 브라운색의 옷으로 갈아입고 저희를 반겨주었어요~
투어를 마친 저희는 에이든가이드님이 예약해주신 우백코에서 맛있는 저녁과 마사지로 하루의 피로를 풀고 팡라오공항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모든 일정을 자세한 설명과 도와주신 에이드 가이든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한국에 도착후 잘 도착했는지 물어봐주시는 에이든님 정말 최~~~고 !!!
댓글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