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가이드맨과 형과 둘이서 너무 좋아서,
이번에 보홀 가족여행
큰형 팔순기념 가족6명 가이드맨과 다시 하게 되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 이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분 꼭 함께 해보세요(진짜 광고 아니고 너무 잘 선택이라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큰형 형수 돌아와서 너무 좋았던" 여행이라고 저한테 톡 무지 보내시고, 그 톡 보면서 흐믓했습니다.
*첫째날
나팔링, 동굴, 보홀쑈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나팔링 산호초 속 물고기
1. 정어리떼는 그냥 대 장관,
2. 물안경속 바다 및은 정말 예쁨 그 자체
3.동굴은 그냥 신기한 정도 동굴 안에서 수영 하면 꿀젬!
4. 안보면 후회 할 보홀쑈, 젊은 분들보다 나이드신 분들은 최고의쑈, 동촌 서커스 보다 업그레이드 (토속 공연들과 마지막에 화려한쑈를 즐기고 왔습니다)
*두째날 자유시간,
*셋째날
돌고래, 버진아일랜드, 거복이(발리카삭),(호핑)
수영 못해도 돼요 헬퍼들이 다 도와줌니다.(참고로 조카 맥주병, 수영 절대 못하는데 ) 너무 쉽게 바다 풍경 보고, 즐기고 왔습니다.
1. 돌고래 제주도에서 봤는데, 이건 쨉이 안됍니다.^^(제주도 미안)
2. 버진아일랜드(포카리스웨트 촬영지라고 해서 기대 했는데)
진짜 사진 스팟입니다.
3. 발리카삭 거북이?(엄청 크고 TV에서 보던 거북이 직접보니,
너무 굿!
4. 발리카삭 수중 물고기 떼는 그냥 보면 말이 안나옵니다.
굿! 굿! 왕.굿!
*마지막날
여행의 마지막은 아쉬움과 힘듬이 교차하는 날
1.초코릿힐
가는 시간이 힘들어도, 자연 경관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최고의 곳
1700여개의 초코릿힐은 꼭 한번 봐야 하는 불가사의 장광,
2. 나비공원
그냥 패스요 잠깐 보기는 좋아도 뱀만 보고, 좀 그랬다는...^^
나비가 제철이 아닌 듯,
3. 안경원숭이
갈 때마다 잠만자고, 눈을 안보여주는 주먹 만한 귀여운 원숭이
~저희가 갔을때는 눈을 똥그랗게 뜨고 저희를 반겨주네요^^
4. 부활절이라 불행이도 로봇강 투어는 못했어요(아쉬움)
5. 반딧불
3곳을 잠시 스치듯 보는 반딧불, (너무 황홀한 불잔치입니다.) 꼭 가 세요
*음식 향신료 때문에 걱정했는데 자레드 가이드님이 좋은 곳으로
안내해 주셔서 한번도 음식에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고 즐겼습니다.
1. 음식, 향신료 걱정 없이 모두 맛있었슴.
해산물 조금 비싸지만 너무 맛있어요.(빠우는 조금 실망)
2. 과일 제철이라서 당도가 최고, 망고&쉬에크 최고, 망고스틱(첫 맛은 시큼 뒷맛은 달콤함의 향연)
3. 두리안(저렴하지만 맛있는데 호블호가 갈리는 음식, 전 너무 맛있었음, 누나는 흡입수준^^)
4. 불쑈, 너무 이쁜 누나가 나와서 대단한 쑈를 하는데,(자레드님왈, 젠더;;)
5. 맛사지, 다른 나라를 많이 다녀본 봐~~ 조금 약함과 아쉬움
6. 길거리 치안(자주 보이는 공안(경찰)많이 있고 치안은 최고인듯)
**최고의 휴양지로 꼽힐 만한 보홀임을 느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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