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다 올릴 수 없다는게 너무 아쉬워요~ㅜ.ㅜ
가이드님의 능숙한 리드에~
북적이는 시간 피해서~ 아주 알찬 4박5일을 보냈습니다~
계속 구름껴서 하늘 못보나 했는데~
결국 마지막날 하늘을 봤네요~
보홀도 기후변화에 영향을 받아서~
날씨가 그리 덥지 않았어요~^^
쨍 한 하늘 보니 마음이 상쾌했네요~
사진은 선상식당이었는데~
강물 너무 맑고 좋았어요^^
가이드맨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저희의 니즈를 잘 챙겨주신것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가이드 해주신것도 최고!
이제는 보홀 시내는 툭툭이로 다닐수 있을것 같아요^^
아쉬운 마음뒤로하고 집으로 갑니다~^^
보홀에서 행복한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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