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를 원없이 하고 싶다는 아이들 말에, 가족 첫 해외여행을 보홀로 정하고...가이드맨을 통해 전 일정 모두를 함께 했습니다.
출발하기 전부터, 궁금한 것도 많아서, 일정을 추가하고 변경하고... 여러번 질문을 드렸음에도 한결같이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밤비행기를 타고 도착하니, 공항에 피켓들고 이미 나와계신 에이든님~!^^ 준비해주신 차량을 타고 편하게 숙소로 도착하고, 체크인까지 도와주셔서 첫날은 암 생각없이 푹 쉴수 있었습니다.
첫날은 육상투어~! 여행 오기 전부터 날씨땜에 걱정이 많았는데 걱정과 달리 넘넘 화창한 날씨에 기분까지 업~ㅎㅎㅎ
로복강투어를 시작으로 나비농장, 맨메이드 포레스트, 안경원숭이, 초콜렛힐까지... 오가는 길 내내 보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잼있게 해주시고, 아이들 힘들지 않은지 컨디션 체크해 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에이든 가이드님, 가는 곳곳마다 인생샷 찍어주셔서 예비고딩인 첫째딸 사진은 내내 에이든님께 부탁드리게 되었었네요 ㅎㅎㅎ
둘째날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새벽일찍 출발하는 일정에 오가는길 내내 힘들지 않은지, 물어봐 주시고 챙겨주신 덕분에 힘들지 않게 잘 다녀올수 있었답니다. 이때 아니면 못 볼거 같아, 첨엔 계획에 없던 일정이었지만 추가해서 다녀오게 되었는데...안 다녀왔으면 어쩔 뻔~!!!
왕크왕귀의 정석인 고래상어가, 애들은 넘 인상 깊었었나봐요~ㅎㅎㅎ 오가는 배 일정 때문에 아슬아슬한 정신없는 상황에서도, 식사도 따로 준비해 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무사히 숙소로 복귀~!
저녁은, 에이든님이 추천해주신 씨푸드타운에서 맛난 음식 원없이 먹고 왔네요~^^
벌써...마지막 셋째날 ㅜㅜ
마지막 날이라 슬프지만, 그래도 기분좋게 시작한 일정~!
돌고래와 거북이를 보러 출발했지만, 열~심히 찾아주셨지만 결국엔 모습을 보이지 않은 돌고래들 ㅜㅜ 하지만, 발리카삭 섬에서의 스노쿨링에서 봤던 수많은 산호와 열대어와 거북이들, 덕분에 감탄을 연발하며 넘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날 저녁도 역시, 에이든님이 추천해주신 빠우로 결정~!! 대기가 넘 길것 같아 엄두도 못 냈던 곳인데, 미리 대기해 주신 덕분에 오래 기다리지 않고 맛있는 음식 편안히 잘 먹고 돌아올수 있었습니다.^^
3박 5일 여행 내내...크고 작은 사소한 것까지도 옆에서 세심하게 챙겨주신 에이든님 덕분에, 저희 가족 첫 해외여행인 보홀은 행복한 기억만 가득한 곳으로 기억될것 같습니다~ 에이든님과, 도와주신 기사님, 헬퍼분들 모두 모두 감사했습니다~~~♡♡♡♡♡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