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여행의 시작은 제가 가고싶다는 이유 하나로
친구들과의 여행계획을 세우게됐습니다
처음엔 가볍게 꺼낸 말이었지만
그 말 한마디로 여행이 시작되었고
모든일정을 제가 알아보고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가이드맨 만난게 신의한수
제가 원하는데로 일정잡아주셔서 순소로웠던
여행이 돼었습니다
혼자 알아보고 계획하는게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제가 원해서 시작한 여행이라
더 꼼꼼하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떠난 여행에서
친구들은 모두 만족해하며 너무나 즐거워했고
함께 원없이 까르르까르르 웃으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시간들이었고
그래서 더 즐거운여행으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보홀에서 만난 보미가이드님 헬퍼님들
모두 최선을 다해 저희를
케어해주시는 모습이 진심으로 느껴지며
그래서 저희들여행이 더
즐거운여행이 돼었던것 같습니다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늘 웃으며 함께해주셔서
여행 내내 마음이 편안했고
그 덕분에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잼있는 추억도 많이 남기며 즐거운여행
끝나고 나서도 계속 생각나는 여행
담에 다시 꼭 오고 싶은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맨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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