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날짜 정하면서 스케줄 살피던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여행이 끝나고 집이네요ㅎ
가이드맨은 베트남 푸꾸옥 여행을 다녀오면서 처음 알게됐는데 다른 사람들 신경안쓰고 오롯이 저희끼리만 일정소화를 하는게 너무 맘에 들었어서 보홀 여행을 준비하면서도 다른곳은 보지도 않고 바로 보홀가이드맨으로!!
저처럼 여행일정 짜는거 힘들어하고 다른 사람들 신경안쓰고 프라이빗하게 여행하기 원하신다면 완전 추천합니다.
그리고 여행내내 문가이드님이 동행해 주시면서
사소한것까지 다 챙겨주시고 궁금해 하는것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여행내내 무심하고 무표정한 사춘기 두딸 데리고 다니느라 힘들었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그나마 웃기도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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