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9일까지 필리핀 보홀에 다녀 왔습니다
저희가족(4명), 친구가족(4명) 8명 한팀으로 저희끼리
여행을 하고 싶어 가이드맨 신청을 했습니다.
기존에 세부, 나트랑도 가이드맨을 통해 다녀왔는데
만족해서 이번 여행도 아무런 고민 없이 가이드맨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여행기간동안
날씨도 너무 좋았고, 돌고래, 거북이, 안경원숭이 등
일정을 편안한 가운데 다 볼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었습니다.
그레이스는 아이들에게 편한 언니처럼 친근하게 다가와
주었고 에이든은 저희팀의 일정에 맞게 편의를 봐주시며
저희팀이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
두분의 도움으로 행복한 보홀여행으로 기억될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와 직장에 학교에 가 있을 저희지만
앞으로를 살아갈때 보홀의 추억이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