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을 준비하며 목적지를
보라카이로 정했습니다
해외여행이 처음이고 단둘이 즐기는걸
좋아해서 찾은게 "가이드맨"이였네요^^
일단 해외여행이 처음이고 영어도 못하는
저희를 너무 세심히 잘 챙겨주셨구요
심지어 전쟁이슈로 일정이 틀어졌을때도
너무 너무 힘써주신 덕분에
무사히 보라카이에 도착할수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착장에 가이드 "에이"가 저희를 반겨주었구요
영어 못해서 무서웠는데
이게 왠걸 에이 가 한국말을 너무잘해서
너무편하고 이런저런 수다떨면서 갔어요ㅋ
일단 피곤도하고 다음날 일정을 위해
숙소로 갔습니다
도착해서 첫날 에이가 준비해준
식당에서 너무맛있게 식사후
스쿠버 다이빙과 마사지를 받고
시간가는지 모르고 놀았네요ㅎㅎㅎ
가이드 에이가 한국말을 너무잘해서
현지에서 통역까지 다해줘서
너무 편했어요ㅠㅠㅠㅠ
고마워 에이~~~!!!
둘째날
썬셋보러 바다로 이동중입니다
정말 노을이 미쳤어요ㅎㅎㅎ
그리고
일정중 매일 마사지를 받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이건 숙소 조식입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도 무료로 직접 만들어주셔서
와이프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숙소도 가이드맨에 부탁해서 예약다해주셔서
너무편했어요
심지어 제가 개인적으로 예약하는것보다
저렴하게 해주시더군요^^
저희가 사진을 많이 찍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사진을 많이 못올려서 아쉽네요
그래도 와이프는 눈에 다 담고왔다며
즐거워하니
가이드맨을 선택한건 정말 잘한것같습니다
끝으로 쥬디님과 가이드맨 분들
매일 아침 일정 알람해주시고
현지에서도 모르는거 여쭤봐도
바로바로 해결해주셔서
너무 편안하고 즐겁게 신혼여행 다녀왔습니다
다음에 다시 해외여행가면
100프로 다시 가이드맨을 찾아오겠습니다
저희 부부 첫 해외여행
즐겁고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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