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찾아오는 어디를 갈까 고민의 시간...
전쟁이슈로 유류비상승ㅋㅋㅋ 언제 취소될지 모르는 항공권..
문득 떠오른 아. 보라카이 툭툭이는 전기였던거 같은데ㅎ 바로 가이드맨으로 카톡해보니 큰 이슈가 없다고 하시고 우리 6명가족 모두 찬성!!!!
그래!! 저번에 너무너무 좋았지만 기간이 살짝 아쉽기도해서 이번에 조금 길게 또가자로 급결정!!!
당연히 가이드는 우리 아들의 보용이 삼촌!!
도착하니 익숙하니 너무 좋다~~~
12월보다 더더 더운 날씨였지만 그냥 좋다ㅎ
저번에 이것저것 해봤으니 이번엔 못해본거랑 엄청 여유로운 일정으로 스케줄 부탁드렸더니
딱딱!! 날씨에 맞게 최상의 스케줄을 준비해주신 가이드맨ㅎㅎ 진짜 날씨 예술이었어요ㅠ 헬기투어땐 하늘 대박!! 스노클링땐 바다 대박!!! 선셋투어 시간타임 예술!!!!
가이드맨 보용 가이드와 함께한 진짜 다시한번 너무나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올해 또 갈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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