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월9일부터 13일까지 친화력이 너무 좋으신 라이얀과 함께 보라카이를 즐겁게 투어했어요
아직도 머리조심~~ 누나님 형님~~그대의 목소리가들리는듯 ~^^
8년전 푸켓에서 두아들과 함께 타회사와 단독투어 해봤었는데 이번에 보라카이에서 함께한 가이드맨은 차원이 너무 달랐어요~ 이번엔 남편과 단둘~~^^
라이얀이 허니문 하면서 사진을 예술적으로 찍어줬어요 주변의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끌정도로 ㅎㅎ
라이얀 덕에 결혼 22년차 저희 부부는 제2의 허니문을 즐겨보았어요~매년 휴가철이면 동서남해를 모두 다닐정도로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수영을 넘나 조아라하는 우리 남편이는 호핑투어때 수영 못하고 파라세일링에서 이미 눈물콧물 다빼고 정신 놓은 저 대신 라이얀과 즐겁게 스노쿨링 다이빙을 즐기며 찐친을 먹을 정도였어요^^라이얀이 너무 좋다며 자기랑 넘 잘맞다고 보라카이 한달살이 추천까지 받았다는 ㅎㅎㅎ
4박5일 내내 매일 아침 조식 일찍 먹고 화이트비치가서 수영하고 디몰 돌며 간식먹고 주디님의 하루일정 브리핑을 보며 투어를 시작하고 저녁을 먹은뒤 또 화이트비치와 디몰을 동네 마실 다니듯 다니며 일과를 마무리했답니다. 너무나 평화로운 보라카이의 하루하루는 그자체가 힐링이었답니다. 그곳에 살고싶다ㅠ
첫날부터 룸 체인지와 환전 재요구,마지막날 중식 석식 다른 음식 주문 요구까지 너무나 친절히 재예약 해주시고 뷰 또한 멋진 곳으로 예약해주신 가이드맨 여러분~ 라이얀 가이드님 너무 행복한 일정 만들어주시고 잊지못할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어요 ^^
가이드맨을 통해 또 다시 다음을 기약합니다~
1.첫날 차량 딱딱하고 기사님이 레이싱을 즐기셔서 무섭ㅠ 돌아가는 날 차량은 푹신하고 좋았어요~~
2.라이얀의 사진촬영 예술, 손재주 대박(보라카이 올라프 만들어주심), 인사성 사교성 ~~ 그대는 쵝오!!
3.주디님의 하루하루 일정소개와 옷차림까지 신경 써주시는 센스~~(말안듣고 예쁘고싶어 선셋세일링때 롱치마입고 흠뻑젖음~그래도 좋음)주디님! 예쁘십니다^^
4.마사지는 1~3일차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마지막날 스톤 마사지가 최고! 음식 말해뭐해~~굿!
5.라이얀 님~~내년에 꼭 만날 수 있길 기대해봐요^^
너무 고마웠고 예쁜 딸도 건강하게 잘자라길 바래요~
일정 중 만난 크리스님 니뇨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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