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만의 단독 가족여행을 고민함에 여러 나라와 도시를 검색하다가 보라카이 추천을 받고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다만, 그전에 패키지 여행으로 다니기만 했다가 단독 여행을 하게됨에 나름 불안감도 없잖아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마주한 가이드맨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 때부터 일사천리 진행!! (다소 시행착오는 있었지만..ㅋㅋ)
하지만 큰 문제 없이 칼리보 공항 도착해서 픽업받고, 보라카이 섬에 입도하기 위해 어수선한 항구에서 매표 및 승선해서 약 10여분 이동하여 드디어 보라카이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게 가이드맨 라이얀의 덕분이었습니다. 가이드맨이 없었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다시한번 라이얀 가이드님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 라이얀 가이드님 사진촬영은 정말 예술입니다!! 여기에 올리지 못함을 양해 바랍니다.ㅎㅎㅎ
보라카이 도착해서 혜난리조트 이동중...
그렇게 아주 쉽게 입도해서 툭툭이를 타고 미리 예약한 스테이션2에 위치한 헤난 파크 리조트에 짐을 풀었습니다.
조식도 괜찮았고, 리조트 풀 또한 수질관리를 잘 해주어 바닷가에서 뒹굴다 와서 다시 풀에서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4박 5일 일정에서 마지막 하루는 온전히 자유 일정으로 비워두고 가이드맨에서 계획해둔 해양 액티비(스킨스쿠버, 호핑, 세일링 보트.. 이 세가지는 무조건 강추!!!)를 재미있게 즐기고, 피곤한 몸을 녹여주는 맛사지도 잘 받았습니다.
식사또한 입맛 까다로운 와이프, 아이들 모두 만족스러운 현지식을 제공 받았습니다. 저녁이면 디몰에 나가서 야식과 간단한 기념품과 소소한 쇼핑을 즐겼습니다. 혹시라도 당황스러울때면 라이얀 가이드님께 연락하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도와 주었습니다. ??
이 후기를 통해 우리 가족의 행복한 여행을 함께해 준 가이드맨 라이얀님께 감사 드립니다.
라이얀님도 가족과 떨어져서 가이드 생활을 하고 있더라구요.. 아빠의 마음이 절대적으로 공감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가이드맨의 만족스러운 여행 가이드 덕분에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화이트 해변의 백사장, 에메랄드 빛 바다, 파란 하는, 푸카쉘 비치의 카약, 스킨스쿠버, 스노쿨링을 하고 싶어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4박 5일 함께 동행해준 라이얀님 벌써 보고싶네요ㅠㅠ.
가이드맨 보라카이의 번창과 변함없이 고객을 먼저 생각해주시길 바라며, 무엇보다 라이얀님의 가정에 행복과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글을 마침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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