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를 다녀온 친구가 좋았다며 또가고싶어해서 검색을 통해 가이드맨을 알게되었습니다.
복잡한 업무는 대신 해주시고 빡빡하지않은 스케쥴과 코스가 맘에들었는데 첫상담부터 빠른답변과 친절한 응대에 마음이 놓였네요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가이드맨 팻말보고 안내해주신대로 선착장에 가니 가이드 크리스가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그 후로 늘 믿음직하게 안내를 잘해줘서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4명이 헤난파크 패밀리룸에 예약을 잡아주셨는데
침대가 4개인것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저희는 여행가서 사진 찍는걸 좋아하는 멤버인데
크리스가 사진을 또 어찌나 잘 찍어주던지 삼각대가 필요없었네요.ㅋㅋ
덕분에 단체사진 많이 찍을수 있었습니다.
담에 또 오게되면 크리스랑 함께할수 있었음 좋겠네요
가이드맨 덕분에 편안하게 여행잘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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