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은 이번이 딸랑 4번째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울 아부지랑 단둘이 효도여행이라는 명목으로 심사숙고 끝에 항공따로 숙박따로 현지 가이드따로
예약을 했다 다른말 필요없다 이번여행이 과거 세번의 여행보다 더더더더더 너~~~~~~~~무 좋았다 효도여행이 아니고 나의 힐링여행이었다
내가 선택한 거지만 진짜루 가이드맨을 만나 단독투어한것도 참 잘한 선택이었다 우리의 가이드맨 딘딘 고마워요
딘딘은 아무래도 젊어서 85세 어르신 걸음이 답답했을낀데 ㅎㅎㅎ 나는 한국에서 부터 현지가이드에게 줄 선물을 챙겨갔다 초코파이 김 믹스커피 불닭볶음면 딘딘은 아이가 셋이라는데 다행히 초코파이를 많이 가져갔다 잘먹어주었기를 ㅎ 헤난가든리조트도 너무 좋았다 깨끗하고 갈라디너도 좋았고 조식도 좋았다 국물을 좋아하는나는 혹시나 쌀국수가 있을까 했지만 그건 없었다 거긴 베트남이 아녀 ㅎㅎ
스노쿨링을 빼고 마사지를 한시간 연장했는데 그 마사지집은 정말 최고였다 일단 한국인 사장님의 자부심이 표정으로 보였다능 ~~
날씨도 좋았고 모든것이 다 좋았다 평소 내가 원했던 일정과 여유있는 여행이었다 하나도 안힘들었다
한번 더 가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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