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가자! 라는 남편 말에 이것저것 알아보다 여행사는 복잡하고 우연히 만난 가이드맨 덕분에 일정를 편히 짤수 있어 좋았어요 첫 가족 해외 여행이라 사소한것까지 질문해도 답변해주시고 미리 알려주시는부분도 너무 좋았어요
칼리보 도착해서 니뇨를 만나 더욱 편하게 진행 되었어요
아들 둘인데 니뇨가 아들 둘을 잘 대해주는 덕분에 아들 둘도 여행동안 니뇨를 잘 따르면서 저희 부부보다 더 잘 즐기더라구요
그리고 사진 짱 잘찍어 주는덕분에 가족사진 많이 남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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